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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부탁합니다..


BY 맏딸 2008-05-30

친정고민을 하다가 남동생이 올린글을 복사해서 올립니다 세입자 아이엄마 한성깔 해 저희엄마 보고 전화로

승질나는데로 퍼부었나봐요 울엄마 하도 속상해 저희한테 말을 못하고 토요일에 법원에 찾아갔더군요 답답해서

제가 옆에 없어서 양쪽말이 서로 달라 무슨말을 못하겠더군요

엄마 젊은년이 싸가지 없는사람이라 잊어라 했습니다 내용 올린지 며칠 지났네요

아시는분 댓글 부탁합니다

 

 

2005년 2월에 32평단독주택을 전세 2000만원에 세를 주고
2007년 2월이 기한이지만 양자모두 묵시적 갱신이 되어 임대인 입장에서는 2009년 2월까지 나가기를 기다리는 입장입니다.

노후주택이라서 잦은 집수리 문제로 서로간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임차인들이 저희집을 원하는것같습니다.
연로하신 저희어머니한테전화해서 집을 팔라고하고.또..자기들한테 팔기로햇다는둥..
말도 안되는 소리는 저희어머니께 하는걸 들었습니다.

지난 5월24일 부엌 천정이 내려앉았다는 전화를 받고 5월26일에 공사하실분이랑 저랑 세입자가 만났습니다.
친절하시게도 제가 일요일이 노는날이니 인건비도 아낄겸 저도와서 공사하라더군요
거기서 공사는 아무도 없을때가 좋다고 이번주 일요일에 집이 비니깐 와서 하라더군요

그렇게 협의를 하고 공사업자랑 가다가 공사하시는분이 수요일에 비가 오는데 빨리합시다 해서
세입자분이 제가 오는지를 물어보고 저는 안간다 하니깐 자기가 시간이 안된다고 일요일에 아무도 없을때 와서 공사하라더군요

그리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세입자분 말씀이 전혀 앞뒤가 맞지않아서 저는 그분들이
저를 끌여들여서 나중에 물건이 없어졌니 현금이 없어졌니 할꺼라고 확신을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두번째전화를해서 주중에비도오고 내일 하자고 예기하니깐

내가 오냐고먼저묻더니 안간다 하니깐 자기가 시간이 없어서 안된다고 일요일에하자더군여..

이때 느낌이왔습니다. 평일에도 아무도 없습니다.굳이 앞에일요일에 집이 빈다고 그때하자는건 제가 참가할수있기 때문이죠

.자기의도를 합리화 하자니 앞뒤가 안맞는것입니다.  

아무도없을때 공사하는게 좋다더니 자기가 시간이없다는거도 내가참가하지않으니깐 급히 만들어낸반대 이유였습니다.

.
토요일에 열쇠받으러 와서 일요일에 아무도 없을때하라는건

딱 저에게 키를 맡김으로해서 절도로 몰거나 도난에 책임을 지워 협락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제입장에서 공사업자에게 맡겨버리거나 제가 하드라도 아무도없을땐 못해준다 이러면 됩니다만
그럼 저한테 사기를 칠수가 없게되지만 앞으로도 다른방법으로 계약 기한까지 괴롭힐사람들 같아서

그분들 의도대로 일요일날 아무도 없을때 공사업자랑 같이가서 공사를 할생각입니다.

설마 사람들이 그렇게 하겠느냐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희연로하신 어머니에게 전에 집을 팔기로 어머니가 얘기를 했다라고 거짓말하면서 집팔아라고 한사람입니다. 누가 액수이야기도 없이 집판다고 약속을 합니까?

그래서 앞으로 나한테 얘끼하라 해뜨니 그런예기 일절 안했습니다.

정상적으로 집을 살 맘은 없는 사람들입니다.


공사를 마치고  ..세입자가 물건이 없어졌다 이렇게 나왔을때
제가 미리 결백하다는걸 증명할 방법이나
그분들이 거짓말하고 있다는걸 증명할 방벙을 잘 모르겠습니다

.공사할때 경찰관을 입회하고 공사하면 좋을꺼 같은데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사건을 가지고 경찰분이 나와주시지도 않을껏같고 ..


그 세입자가 칠려는 사기를 피하기보다..입증할수있는 방법을 좀 가르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피해버리면 그만이지만 그분들 의도가 보고싶습니다. 그분들이 사기를 치려는 상황까지가서 저의 결백이나 그들의 거짓말을 증명할 방법을 찾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조언은 게시판으로~~

PS:법조인이나 생활법률 실무자(경찰)님들을 아시면 관심 및조언 바란다고 전파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