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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기


BY 봄봄 2008-05-31

어제 일을 마치고 큰집에 갔습니다

큰형님왈 어머니가 동서네 애들 본다고 피곤해서 병원에

입원했으니....두형님이 하시는 소린 정말 살아가는 힘을 빼는 소리였습니다

막내가 1학년인지라 어머니가 격주로와서 보시는데 어머니가 연로하시고

힘이드실거라 저도 많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후에애들이컸을때어머니께 잘해드릴거라

마음속으로 다짐하고있습니다 왜그런소리밖에 못하는사람이 자기도 애를 키운

입장에서 나는 다음에 나하고 입장이 바뀐사람에게 그런소릴안합니다

희망의 말과 함께걱정하는 말을 해주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