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십년째..아둘 둘~십년을 살면서 시어머니한테 못한다는 이유만으로 한달에 평균으로 다섯번 은 맞는것 같아여..머 첨엔 분해서 친정으로도망두 가기두하구 (애는 꼭 데리고 갔죠~)밥도 안해주기두하구 도시락안싸주기두 햇지만 때리는 강도는 점점 더 심해집니다..그 남자는 자기가 청소년때 자기 엄마속을 너무 썪여서 저헌테 보상심리를 받을려구 하는것 같아여 간접적으로..근데 전 한다구 하는데두 그 남자는 더더더를 원하지 스톱이라는게 엄네여..어제두 시어머니 자주 안찾아간다는이유로 또 뻑~그래서 울 친정엄마랑 남동생을 첨으로 불럿어여..근데 울 친정식구들한테 하는말이 자기엄마한테 진짜루 잘하면 손찌검 안하겟데여..남동생은 누나가 좀 잘하라면서 (애들 둘 잇으니)하는수 없이 그냥 갓어여..그래서 저 오늘 신랑잇는데서 시어머니한테 울면서 앞으로 더 잘하는 며느리가 돼겟다구 하니깐 그 남자 엄마왈~너가 잘 못해두 난 다 이해한다 그러더라구여..참 그말이 더 슬프더군여..저두 행복할려구 이세상에 태어낫는데 전 매일 불행하다구 느끼네여..그래두 둘째 얼굴을 보니 차마 내 인생 찾자구 떠날수 엄는 현실 앞에서 오늘도 이렇게 신세한탄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