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와
님들이 본 요지는
뭔가 포커싱이 틀린 것 같네여.
정말 나쁜 년 되어버렸네여..ㅋ
객관적인 사실대로 말하려 했던 게 어째...ㅋ
제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뭔가 설득력있게 논리적으로
이러이러해서 와이프의 잘못이 큰 것 같네여.. 보다는
오히려 감정적으로 쓰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보여서여.
위로 받으러 왔다가
더 기분이 그렇네여.
리플 달아주신 건 감사하지만
감정적으로 벽으로 몰아치신 분들은
좀 너무하지 않나 싶습니다.
책임지지 못할 말은 하지 않는 게 낫지 않을까여...?
저희 집 사정을 시시콜콜 다 아시는 건 아니자나여...?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거의 욕설 가깝게 말하시는 건
애들엄마신 것 같은데 좀 그런 것 같아서여...
속상해... 방이지만
긍정적인 사람들이 많길 바랍니다.
저 또한 노력하려구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