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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사건...


BY .... 2008-06-09

글쎄...

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와

님들이 본 요지는

뭔가 포커싱이 틀린 것 같네여.

 

정말 나쁜 년 되어버렸네여..ㅋ

객관적인 사실대로 말하려 했던 게 어째...ㅋ

 

제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뭔가 설득력있게 논리적으로

이러이러해서 와이프의 잘못이 큰 것 같네여.. 보다는

오히려 감정적으로 쓰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보여서여.

 

위로 받으러 왔다가

더 기분이 그렇네여.

 

리플 달아주신 건 감사하지만

감정적으로 벽으로 몰아치신 분들은

좀 너무하지 않나 싶습니다.

 

책임지지 못할 말은 하지 않는 게 낫지 않을까여...?

저희 집 사정을 시시콜콜 다 아시는 건 아니자나여...?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거의 욕설 가깝게 말하시는 건

애들엄마신 것 같은데 좀 그런 것 같아서여...

 

속상해... 방이지만

긍정적인 사람들이 많길 바랍니다.

 

저 또한 노력하려구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