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는것 같아여
부모도 친구도 남편도 모두 남이더이다
정말 늘 참고 이해하고 포용하고 살고있는 이 멍청이 바보 머저리 정말 제 자신이 짜증납니다
그런데 왜 전 제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못하고 바보로 만들고나서 참자 참자 그냥 넘기자 ......
한참 시간이 흐른뒤 주체할수없는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런데 그 화를 해결할 방법이 없네여
우울증같기도하고 가슴이 아프면서 목이 메이면서 머리가 터질 것 같네여
힘들때 울고 싶을때 답답할 때 화날 때 여러님들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날리시나여?
저 자신을 추스릴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그 화를 내버리면 다들 안하던짓 한다 할 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