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맨날 폭력을당했다면못살았겠지
근데일년에 두세번정도폭력을행사합니다
남편은기본심성이착하고성실하며열심히살아가고
가정소중한것두알구
결혼13년생활하면서월급꼬박꼬박갖다주고
섹스도문제없구
평소엔 아이들과잘놀아주고
술만취하면 미친놈이되니 내가미치겠다자는
아이들괴롭히고
어제부부모임에서한잔햇는데
시댁문제로 서로험한말이오갔다
홀시엄마그렇다쳐도
니가며느리노릇제대로못해누나들한테왕따당하고있다
나도열이받아 웃기는소리하지말라고 시누욕대판하고
참고로시누4명
그문제로열이받았는지
술이이빠이꼴아서집에들어가서날때리더라
티비에서본것처럼해주겠다며가위가져와서입고잇던옷
갈기갈기찢고이젠안하던칼도찾으면서널찔러버리고119
부른다고나도언제나그랫듯이욕하고같이대들고 저항해도 미쳐서날띄는 놈한테는
힘이딸리고 그렇게 2시간여 폭력을당하고
나중엔 울고있는나에게 강제적인성관계
강제적인 오럴섹스 요구 것도 안하면때리면서시키고
지금은 온몸이 폭력의흔적들
하지만 어이없는건밖에서술먹고집에들어와서
나한테폭력행사했다는걸 기억을못한다는것이다
오늘퇴근해서 딸한테 아빠몆시에들어왔냐니..
헐..
전쟁한기억못하고 퇴근해서술을많이먹어 몸이죽겟다는니 약사들고
처먹구서 자네여
아웅이젠 폭력의강도도 심해지는것같아 걱정이되네여
안찿던칼까지 찾고
결론은 지가한짓 기억을못하고 언제그랬냐느듯이 평상시
신랑으로돌아와있네여
이젠 진짜꼴보기싫고 치가떨려
술만꼴면 똘아이되는 널어케 해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