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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을 금지하던가 학교를 금지하던가


BY 짜증나 2008-07-08

도대체가 사교육을 안시킬 수도 없고

학교에 안보낼 수도 없고..

학교에 안보내도 된다는 교육법이 생기면...좋겠다

 

왜 이렇게 사교육이 판을 치게 되었는지....

학교에서 선생님은 니들 다 알지?

이러면서 대충 가르친단다...

 

학교에 묶여 있는 시간 생각하면 너무 아깝다..

그시간동안 실컷 놀고 책읽고 놀러 다닐수 있는데.....

 

아니면..사교육을 전면 금지를 시키고..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양질의 교육을 좀 시켜주던가..

 

아이랑 이야기 하다보면...

요즘 선생님들은 너무 자질이 부족하다는 생각만 들고...

 

아이가 질문을 해도 선생님께서 답을 안해준다니...

왜 답을 안해주는지...

반에서 딱 한명만 지목해서 그 아이만 챙겨주고..그아이 질문만 답을 잘해준다니...

(한반이 35명, 나 어릴때는 60명였다)

 

아이 입에서 엄마..울담임 좀 이상해 이런말이 나오니까...

점점 더 학교에 보내는게 짜증나고...

날이 더우니까..더 짜증스럽다...

 

그래서 아이에게...

선생님께서 그 한명 아이 질문만 대답을 잘해주시는건...

아마도 그 아이가 선생님 눈에 잘들어서 인가 보다고...

그러니깐...엄마 하는 말은...

너도 친한 친구 안친한 친구 싫은친구..등등 여러명 있듯이...

선생님도 너네들을 그렇게 구분 하는거 같다고 했다..

 

선생님이랑 잘 지내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면...

수업시간에 질문도 잘하고 친구랑 떠들지 말고 착실하게 공부하면..

아마도 담임샘께서 너도 좋아해 주실거야..라고 말했는데...

질문에 답을 안해준다는 샘이니...질문을 하지는 않을거 같고..

과연 내가 잘 말해준건지 모르겠다....

 

아무튼...사교육을 없애든지...학교를 없애든지.....

어떻게 좀 되면 좋겠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