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게시판 어지럽혀서 죄송합니다..
고의는 아니고요..
생각없는 댓글에 잠못 이루실 맘 약하신분들도 있으시기에 그만둘수가 없어서이니 아컴님들 양해바랍니다..
나에게 악플단녀 보아라~!
니가 생각이 있는 인간이면 지금부터가 불안할것이고 나에 대해 파악을 못한 인간이면 이십여일후부터가 지옥이 될것이다..
내가 오늘 하루종일 생각한건 훗날 널 봤을 때 부디 동정심이 안가는 외모와 가정형편이길 바라고,
그리고 너에게 어떤일이 생기던 오늘 아침까지 한 행동으로 날 쭉 대하기 더욱더 바란다..
그리고 이번일로 자식키우는 니가 구업이라는 무서운 죄를 더이상 짖지 않기를 바라기에 멈출수가 없구나..
죄송하지만 악플녀만 댓글 달기 바람..
추가:
정중한 사과를 한다면 소 취하도 생각하겠지만 설마란 생각으로 버티다가 나중에 합의 운운하면 내가
너로 인해 허비한 시간과 수사관의 수고로움이 너무 허무해지잖겠냐~!
사과를 하던지,버티던지 결과는 너 하기 나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