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남편이 IMF 터져 사업부도에경마에 손을대어 있는자금
다쓰고 정신 못차리고, 진짜 삶에 희망이 없어 이혼 까지 생각
했었는데,빈손으로 시골서 올라와서 고생한 세월이 너무 아까워
우리 네식구 열심히 벌어서 다시 한번 멋지게 살아보자고 , 애원
도 하고 경마에 손대면 못 산다고 윽박질르기도 하고, 하여간 집
까지 날리고 오갈데가없는 처지가 되어 제일싼 빌라 지하실세칸
짜리 이사을 했는데 연례행사로 작은방에는 빌라을 짖을때 시공을
잘못하여 방바닥으로 우리쪽라인 1층에서4층에서 쓰는 물이다
스며들고 현관밖에는 옆집에서 전기세 많이 나온다고 지하에 괜
는물을 푸어올리는곳을 자연배수를 시키다보니 현관앞에 항상
물이 있어 쓸어내야하는 고통이 많아씁니다.그래도 열심히 일을해가며 6년이란 세월을남모르는 고통이었죠, 취미생활을
바뀌어야 된다는 생각에 자꾸 여행도 가자고하고 등산도 같이
하며,자전거도 같이 타고 지금은 전세지만 옥상에 화분에
겨
화초도 키우고 상추,토마토키우며 행복하게 살고있답니다.
!! 여보 사랑하고 우리가족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