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호락호락하지않네요..
친정이 없고 핏줄나눈 형제자매하나 없고...엄마가 없다는거...
살아갈수록 힘드네요...
동서랑 비교되는거....자격지심일지모르나....
서럽기도 한평생 안고가야한단생각이드니깐...
명절땐 친정가는게 당연한데 시댁에사 뒤치닥꺼리하면서 웃는얼굴로 동서한테 친정잘가라고..
해야하고...그게한평생이라면 어휴~~
딱 20~30년만 훌쩍 시간이 흐르면 좋겠네요..
사는게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