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유치원 다닐때 6살때. 집을나가 7년이 지난 지금 남편이 갑자기 이번주를 넘기기 어렵다고 연락이 왔네요.
모든걸 정리하고 없느니하고 아들하고 둘이 잘 지내왔는데
이런 모습을 아들에게 보여줘야하는지.. 한참 예민할 시긴데 ..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