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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마구..속상해..


BY 정이 2008-08-29

역시나 썰렁한 아컴...아무리 적응할려해도 도무지 적응이 안되넹..아 그리워라..

하루 한번씩은 습관적으로 들어와는 보지만..왠지 낯설어..

댓글도 게시글에..이어져 있어서.. 아컴은 게시글보다 댓글보는 재미로 들어왔는데

그냥..쭈욱 이어진 댓글들 별로..눈이 가질 않네.

뭔가 오래된 친구가..변심한 허탈한 기분..

그냥 속상해..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