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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슬프게한 그들은 왜잘살아야하는가


BY 유순한 여자 2008-09-01

제목이 요상하다구요?

오십평생 살았어도 마음 여리고 법으로 따지지않고

내가좀 손해보다라도 남에게 할말 되도록 줄이고

맘약하게살앗건만 어느때는 그런것이 억울하기도합니다,

 

착하고 순하다는 소리를 들으려고한것이 아니라

사납지가못해 사나운사람들 얼굴만 봐도 움추려들고 입이덜덜 딸리고

말문이 막히는것을 어쩝니까

 

말조리있게하고 할소리다하고하는사람보면 부럽기도하구요,

 

제가말하려는 요지는 그말을 하려는게 아니라

날괴롭혔고 -고의든 의도적이 아니었든- 집에와서 그사람으로 인해

속상했고 맘비참하게했던 사람들이 꼭 벌받지만은 아니었다그말입니다,

벌받는다는 표현이좀 그렇지만 내보기에 그사람이 너무햇고

권선징악 원리에 따르자면 벌을 받아야할 사람이 멀쩡히 겉으로는 일상생활

잘하고있는것보면 세상이 좀 이상하다고 느껴집니다,

 

속으로 날이렇게 심하게 힘들게했으니

벌좀 어떤식으로든지,, 받았으면 했거든요,

내가 직접 복수는못하지만 하늘은 어떤식으로든 나중이라도

벌을 줄것이다,,난 그것을 믿읍니다,

 

세상이 불합리하다고는 하지만 사필귀정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오늘 하루도 이렇게 보내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