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 올린 유순한 여자입니다,
살면서 속상해했던일을 많이 읽어주어
고마웠구요
여기 여러사람들이 들어 오는것같은데
혹 남는게 있다면 -속옷이라든다 양말-
제게로 보내주실수 있는지요,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서 목욕 식사 신체수발등
일을 도와주는데 너무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서요,
요즘 세상에 굶는사람 없다고 많은분들이 알고있지만
쌀은 동사무소 -주민센터-에서 나온다고해도
이분들이 몸이불편하거나 거동이 불편해서
끼니를 못끓이니 그냥 굶는 경우도 많답니다,
노인분들이 간식거리가 없으니 설탕을 물에타서 먹는것은
앵호한 편이구요, 흔히볼수있는 과자나 사탕에도 아주
감격해하십니다,
조심스럽게 공개하오니 -핸폰번호는 밝히기 좀 그렇고-
뜻이 있는분만 메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어요
fgfgfg8877@yaho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