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 오는 며느리만 오고, 안오는 며느리는 매번 돈으로 때우고 안오고.
무능력한 인간이라도 애들 아빠니가 어떻게 든 살아볼려고 하기에 시댁에 동서들보다 더 하건만,
항상 불만이고, 항상 차별이고, 욕이고, 잔소리고.
이런 대접이나 받을려고 이 인간선택해서 결혼 한거는 아닌데...
이번 명절에는 동서들 몇이나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