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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울이 200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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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차입니다.

직장생활하고 생활에 쫒기다보기 그새 1년이 됫네요

시어머니 왈 같이 병원에 가자고 하십니다. 산부인과

제가 따로 가보겠다고 했더니..본인 있을때 같이 가야한다고 하시면서 억지로 데로갔습니다.

시어머니 좀 극성아니신가 생각이 드네요..기분은 정말 아니였습니다. 다행이 정상이라고 했는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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