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천에서 철학원을 운영하는데 예전과달리 주부님들의 고충이 너무많은것 같습니다.
이혼 하신분.남편이 바람피우는분 금전적으로 정말힘드신분 등등....한해가 지나갈수록 점점더 심해져가는것 같아요.
상담을 하다보면 가슴이 너무 아픈 사연이 너무 많습니다.
좋은 일들만 있어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