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른살 여동생이 있습니다.
결혼한지는 5년정도 됐는데 아직 아기는 없구요
다들 기다리고 있는데, 맘처럼 안들어서네요
한약도 지어먹고 이것저것 신경을 쓰는것 같은데도
아직 때가 아닌지 속만 태우네요
동생이 생리통이 무지 심한데 혹시 이때문인지요..
생리때만 되면 이삼일은 아무일도 못하고 누워있어요
진통제도 안들정도로 아프데요
아랫배만 아프다고 했는데 이젠 허리까지 다 아픈가봐요
그것땜에 한약도 여러재 지어먹었는데 효과를 못봐요
저도 애들 낳기전엔 무지 심했는데 애낳고 나서 없어졌거든요
동생보고 있음 안스럽고, 어떻게 해줄수도 없고해서
혹시나 하고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혹시 효과보신 방법이 있으시면 부탁드려요
갈수록 통증이 더해가니까 속상한지 자꾸 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