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아주 불쾌한 문자를 받았습니다.
발신번호는 1818로 되어서 왔더군요.
실제로 문자보낸 진짜 번호를 알아내려면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하나요?
아니면 휴대폰 대리점에 가면 알 수가 있나요?
아침부터 얼마나 불쾌하던지
난 연예인도 아닌데 처음으로 기분나쁜 문자를 받아보네요.
그것도 자신을 떳떳이 밝히지도 못하고 말입니다.
어떻게 알아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알고 계시는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