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고 체질이 바뀌었어요
생리할때마다 피부가 짖무르네요
그리고 창피한 얘기지만 요즘들어서 소변조절이 안되는거에요
요실금은 아닌것 같은데 아줌마들 만나서 수다를 떠는중에
재밌는 얘기를 듣고 웃었는데 그때 소변이 쭉 나오는거에요
저도 모르게요
그때 생리중이었는데 생리대가 축축해지는데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ㅜㅜ
제가 나이가 들었나봐요
넘 속상해요 ㅠㅠ
가끔씩 이러는것 같아요 심하진 않구요
그래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때마다 우울해져요
님들은 생리대 뭐 쓰시나요?
지금 제가 쓰는 생리대가 흡수력이 약한가봐요
생리할때도 자주 축축해져서 화장실을 많이 가게 되거든요
생리양이 많은것 같진 않은데...
생리대를 바꿔야 할까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