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하고 친하게 지내서 간간히 시간 날때면 같이 전시장도 가고 하거든요~
옆집에 아이가 8살이고 우리 아이가 1살 어려요 ㅎ
전에 박물관 갔는데 옆집아이가 이것저것 알고있다고 계속 보는것마다
자기 엄마한테 예기하고 그러더군ㅇ..
우리아이... 저게 머야 이게 머야.. 물어보고..
한살 차이인데 ... 많이 비교가 되니.. ㅠㅠ
옆집 엄마한테 어떻게 공부시켰냐고 하니깐
책을 많이 읽였다고..
옛멋창작동화하고 동방 슬기하고 .......
거기서 많이 나왔다고 추천해주더라구요..
동방슬기는 넘 비싸서 고민중이고..
리듬북에서 나왔다는 옛멋 창작동화라도 얼렁 사줘야 겠어요....
에고....
괜히 속상해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