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출산한지 이제 어언 석달이되어가네요~ 이번달이 백일이구요~ 근데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만 출산하고나서두 삼칠일지나고 바로 맥주만취해서 필름도 끊겨진뒤로 일주일에 한번꼴로 만취해서 필름이 끊기도록 술을 마셔요~ 그럴때마다 신랑한테 혼나고 술마시고 토해서 더 혼나고 그러면 마시지 말아야 되는데 자제할수가 없네요~ 저 정말 나쁜엄마 나쁜마눌이네요~ㅠㅠ 어쩌면 좋죠~ 어케하면 맥주 생각 안날까요~ 맥주마시고 하루종일 유축해서 버릴때마다 아가한테 미안하면서 또 맥주생각을 버릴 수없네요~ 미쳤나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