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향살이 8년이 다되가는데...아직도 적응중?
내가 자라고 내가 공부하고 내가족과 친구가 있는곳에선 문제 없이 잘살았는데 ....
왜 여기선 사람도 잘 못사귀고...만남을 가져도 왜이리 겉도는건지 모르겠다
내가 이상한거라는 자책과 자신감만 상실되어가는 내모습 보며 나 살던 곳으로 돌아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