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람이 났고.. 그 바람의 상대는..유명한.. 유부녀더군요.
남편은..당구학원에서 바람이 났고..
그 학원에서.. 돈 있어보이는 남자들이랑..배맞추고 다니기로 유명한.. 유부녀와.. 바람이 제대로 났거든요.
그녀의 남편은..서로 포기하고 산다고 하는데.. 그녀 말로.
제가.. 그냥.. 참고 모른척 해야 할까요?
아님.그녀의 집에가서 한바탕 해야 할까요?
아님.
그녀의 신상공개를
인터넷에 마구 할까요?
어떻게 해서든..벌을 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