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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위 얘기


BY 심각 2008-12-03

   내주위에 사람 몇몇을 봐도 힘들다는 요즘을 느낀다.

   36평아파트에 사는 사람 경매로 집이 넘어갔다.

   빌라에 사는 사람 이자에 못이겨 죽는다한다.

    한사람 실업자나 마찬가지다.

   한달 월급에서 이거저거쓰고 저축 한푼도 못하고 오히려 마이너스다.

   애들 교육비도 제대로 없어 아파트 전세놓고 그돈으로 이자조금 갚고 빌라로 들어간 사람.

   아파트 30평 40평에 살고 있는데 정작보면 빚이고 생활하기도 힘들다는 사람 .

  알고보니 다들 마냥 부유하기만 한건 아니었구나.

  다들 이렇게 똑같이 힘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