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들, 그것은 현명함일까, 치졸함일까, 일반적 처세의 한 일면일까...
알면서도 끌려다니는 사람들.. 그들은 비겁함일까, 소심함일까, 자기학대일까...
자기애가 강한 사람들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수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게 될 수 있는 것일까.
사람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