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해.
아이가 학원샘으로 인해 어쩌다 교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이제 그 학원을 안다니게 됨으로 해서 교회에 안가도 될거 같아 다행이라 여겼었는데
잊을만 하면 나타나서 아이 교회샘이라고 하면서 문열어 달라고 한다.
난 그들을 볼때마다 악마나 거지가 생각난다.
제발 오지마.
우리나라에 무당이 있다면
서양엔 예수가 있다는게 내 생각이고만.
그들은 나의 이런 생각을 모르겠지.한마디로 기독교는 예수무당.
아파트 문에도 전도를 위한 교인들의 출입을 삼가한다는 글귀가 써있는데
그들은 장님들인지 눈이 안비나보다.
여우살쾡이 같은 시어머니도 교인.
원칙과 규칙을 주장하며 사랑하면 무슨 짓을 해도 용서하는 거라고 했던,,
그래서 앞으로 무슨 짓을 해도 용서하라고 했더니 자신을 잊어달라고 하던 그 쓰레기 인간말종도 교인.
앙드레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내앞에서 온갖 잘난척 하던 그 언니도 교인.
내그림 봐준다며 고쳐줄 생각은 안하고 더 이상한 색을 칠해놨던 그 강사도 교인.
교회에서 피아노 반주 한다면서 입만 열었다 하면 거짓말에 늙은 남자에게 추파던지던 그 언니도 교인.
내가 생각하기에 교인들은
평상시에 너무도 많은 죄를 짓기 때문에 그 죄의 상태로는 금방이라도 죽을거 같아
일요일에 어쩔 수 없이 교회를 가는거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
교회에 가서 헌금과 십일조를 내면 조금이나마 그들의 죄가 감해지는 거라고 착각하는것,, 그거 아닐까?
차라리 그돈으로 불우한 주변 이웃을 도와라.
진짜 예수와 하나님이 인간의 삶을 주관한다면 교회에 돈내는 거 보다는
길거리의 부랑아와 먹을거 없어 굶주리는 이웃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를 바랄것이다.
이기적이고 사악한 무리들의 집단.
다시는 내집에 오지마.
초인종도 누르지마. 짜증나. 악마가 다녀간거 같아서 기분 더럽단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