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문 보다가 ㅆ 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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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던 초등학교 여자 어린이가 50대 남자에게 납치돼
성폭행을 당한 뒤 중상을 입은 채 상가 화장실에 1시간여 동안 방치됐다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15일 성폭력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조아무개(56)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씨는 지난 11일 오전 8시20분께
안산시 단원구 한 상가건물 앞에서
초등학교 3학년 여자 어린이(9)에게 말을 건네며 접근한 뒤,
이 건물 1층 화장실로 끌고가 얼굴과 배 등을 마구 때리고 성폭행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심한 타박상과 충격을 받은 이 여자 어린이는 실신한 상태로 화장실에 방치됐으나,
1시간 뒤 스스로 정신을 차리고 갖고 있던 휴대전화로 경찰에 신고해
인근 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발견 당시 이 어린이는 심한 출혈과 탈장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탐문수사와 주변 폐쇄회로텔레비전 녹화장면 등을 토대로
13일 오후 5시40분께 안산 단원구의 한 가정집에서 조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조씨의 옷가지와 지문, 운동화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으며
체액 등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유전자 감정을 맡겼으나,
조씨는 범행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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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무슨 잘못이 있겠는가?
미쳐서 날뛰는 개썅들의 얼굴이 기생충이 득실 거리는, 털을 뒤집어 쓴 개샤끼도 아니고,
인간의 탈을 뒤집어 쓰고 다니니 일을 저지르지 않고서야 어찌 잡아 족치겠나?
그러나.. 왜또 거긴가?
개썅!
아침에 학교 가면서,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자고 생각했겠지.
곧, 방학이니 몇일만 추위를 참고, 방학 돼면, 신나게 놀아야지 했겠지.
그런 아이에게, 추잡한 의도로 말을 걸어? 때려? 그짓을 해?
조씨 좋아한다.
이름을 왜? 안 올리나?
조까튼 그 이름을 왜 안 올려주나?
씨버얼 샤끼!
9살짜리 아이를 마구 패는, 미친샤끼가 어떻게 풀려서 놀아 다녔지?
처음이 아닐테지.
완강히 부인하는 개조까튼 샤끼!
제 몸을 잘라 삶아 먹게 해라!
어린이가 언제까지 등하교길에서 난데없이 이런 일을 당하고,
살아도 산 것이 아닌채로 살아야 하고,
부모들은, 가슴에 시퍼렇게 날 선 칼을 몇십개씩 꽂은채로 그렇게 살아야 하나?
개썅! 조까튼!
부인 하거든, 그 입을 생으로 파라!
아이를 때린 손과 다리를, 잘라라!
TV로 생중계 해라!
얼굴을 공개 해라!
아이가 탈장이 되기까지, 얼마나 심한 고통과 충격 속에서,
순순한 9살짜리 영혼이 얼마나 난도질 당하며 뒤흔들렸겠는가?
개썅!
한 엄마는, 오늘 가슴을 손톱으로 쥐어 뜯으며, 내 탓이라 하겠지.
내가 따라 가 줄 것을 잘못했다고.
아니다!
미친샤끼덜 풀어 놓고, 키우는게 문제다!
개거품을 물고 개지럴을 떨어도, 결과가 있어야, 처벌이 가능한 것이 문제지,
학교 잘 다니던, 뒷바라지 잘 하던, 아이와 엄마의 탓이 아니다!
썅! 눈물 난다!
그냥 감옥에서 우리가 낸 세금으로 콩밥 처먹게 하지 말고,
심장만 뛰게 하고, 제 팔다리를 삶아 줘라!
악법 아니다!
죄없는 아이와 엄마들의 심장이 뛴다고 생각하나?
그후론, 살아도 사는게 아니다!
생살을 도려내는 고통을, 그걸 지켜보는 어미의 심정에 비하면,
삶아 처먹게 하는 것이 악법이 아니란 말이다!
정당해도 너무 정당한, 솔직한 용서란 말이다!
조까튼! 너를 삶아 처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