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푠은 자기만 알고 나를 전혀 생각해 주지안네요 !!
회사을 다니면 저녁에도 시간이 어느정도 잘시간이면
자야하건만 어제도 새벽 두시반까지 인터넷 고스톱을
하는거예요 저는 신경이 예민해서 무슨 소리만 스쳐도
깨는데요 남푠은 일찍 자는날엔 초저녁에 베개는 머리에
닿다하면 금방 잠든사람입니다 일찍 자고 새벽 5시에
일어나면 티비 보고 방에서 운동도 합니다 그것도 침대
앉아서 그러면 티비소리에 깨죠 또 침대가 흔들려서
잠도 못자고 눈만 감고 있다가 일어나 출근합니다
이렇게 하지말라고 몇번 야기했는데 말을 안들어요
정말 피곤하고 살이 쭉쭉 빠지는데요 이제는 더 빠질
살도 없지만??? 티비랑 컴퓨터랑 거실이좁아서 내
놓을수도 없습니다 !!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