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도 내성적이고 사람에대한 믿음이 업어서 친구도 만지안고 비사교적이었는데 제가 외향적이라 이모임 저모임 만이 만들어 주었죠
요즘은 모임도 만아지고 성격도 마니 변하고 외향적인 사람으로 마니변했어요
부인의 역활도 마니 필요한거 같아요
남과 더불어 사는삶 .. 정말 중요해요
그 사람살아온거 장례식장에서 다 들어나요
문상객이업는 썰렁한 장례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