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8세되신 아버지 노인요양원에 모시려고합니다.
지금 지방에 사시는데..올 여름때만해도 별탈없이 잘 지냈습니다.
며칠전 동생과함께 서울오셨는데..많이 안좋으시네여.
행동도 많이 느려지시고..균형감이 없어져서 걸을때마다
비틀거리며 넘어지기도하고 누웠다 일어나실때 부축해야합니다.
또 찾는것없이 냉장고를 열고..화장실도 잘 못찾으시네여.
혹여...치매초기 아닌가 걱정이긴한데...
큰오빠 죽고..작은오빠 어려운형편에 늦둥이까지 낳서 힘들다하고
딸집엔 불편해 싫다합니다.
돌봐주는사람없이 지방에 혼자계시느니..요양원에 모실까하는데..
제가 서울 삽니다.
자주는 안되지만 그래도 가끔이라도 가볼수 있는 서울근교
시설좋고..서비스 좋고..저렴하면 더 좋구여..
아시는분 있음 소개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