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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이지만은않은동서문제입니다


BY 텔순이 2009-01-08

삼년여를 망설이다 썼다지우기를 삼년여 이곳에서 좋은마음의처방을 기대하며 여러분의 의견을 감사히 받겠습니다.

맏며느리이구요 위로 시누이 아래 시동생이 삼년전 결혼을 하며 동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좋은 친정엄마같은 시누이가 있었기에 결혼후12년을 비교적화목하게 결혼생활을 해왔습니다. 3년전 동서가 들어오며 지금까지 너무도 온식구가 감당하기 어려운 소위 싸가지 인물이 들어오며 집안이 혼란스러워졌습니다. 시동생신혼여행돌아오시는날 어머님이 쓰러지셔 병원에 입원하시며 지금은 현재 장애3등급을 받으시고 집에서 요양중이십니다. 사람이 잘못들어왔다는 시댁식구들 얘기에 같은 며느리로써 인정하기 어려웠지만 갈수록 심해지며 싸가지부리는 동서때문에 형제간 우애는 벌써 멀리 달아났고 부모님 또한 동서의 이간질속에 저희부부도 심적으로 너무 버거워졋습니다. 삼년여를 얘기하자면 끝까지 읽어주시는분이 안계실껏 같아 간단히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참고로 경제적인 문제로 시끄러워진바  저희 시아버님께서는아직 재산의 표현을 하지 않고 계시는중이며 일부 재산을 정리하실땐 장남인 저희 신랑과 의논을 하시는분입니다 .분란의 동서왈 결혼전 아버님께서 자기네들에게 경제적부담을 걱정말라하셨다는 동서만의 얘기가 있었고 장남인 형님댁엔 재산을 증여했다는 말도 저에게 했습니다.이모든게 아버님과 저희에게 이간질의 시작이었고 어머님 병원비부담때문에 형제간의 회의때 당신은 한푼도 행사할수 없다며 최소한의 도리도 하지 않겠다며 시동생을 지도편달하며 휘두르고 모든 시댁의 대소사를 동서란 사람은 항상 남편인 시동생을 통하여 의논을 저와 하길바라며 분란을 일으켰는데 말도되지않는 살아온 가치관을 바꿀수 없다는 변명으로오히려 저에게 당신은 착한며느리로 살아가시되 자기는 나쁜며느리로 편희 살겠다는 직설표현하며 자기를 끌어들이지 말라는 너무도 거침없는 극단적 이기심에 도저희 제 힘으로는 납득될수 없어 시누이와 달래도 보고 하였지만 제 생각에자기는 시집와닥쳐보니 시동생이 공수표남발도 하였고현실이 아닌것같은니 모든 시댁일에 엀매이지 않으려고 하니 참으로 너무도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그런 손아래 사람 하나 다스리지 못한다고 원망의 시선은 또 저이더군요.... 한가지 더 시부모생신에 생신일이 임박하도록 연락이 없어 핀잔을 주니 왜 형재들끼리 의논하면 되지 자기는 친정부모생신때 그쪽형제들과 의논을 한다는 개념없는 막말들 정말 대한민국에 이런 동서 있을까요? 참고로 배울만큼 배웠다는 엘리트신분이고요..... 최근 온시댁식구들을 경악해 한 사건이요 시동생 동서아이가 돌잔치를 하였습니다. 손님초대감사인사를 시동생이 아닌 동서가 마이크를 들고

남편이 양보해줬다며 인사후 특별한분울 소개한다며 시부모님 앞에서 친정엄마를 아기 키워주신다며꽃다발 증정을 하며 감사하다 표시를 하더군요 모든 시댁식구들 뜨악~진짜 제 얼 굴이 달아올랐고 아버님 잔치후 시동생만 잡으시더군요.. 저도 친정엄마가 아이들 키워주셨고 대한민국 엄마들 대부분 친정엄마가 아이돌봐주는 시대에 지들마 감사표시를 해야지 대놓코 시부모님 달아모르게 만들더군요 이밖에도 할말씀은 넘많고 답답하고 분하고 미칠지경입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