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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사망한 전처 가족 들락이는 것이 싫은데 무슨 방법 없나요?


BY 축복 2009-01-09

작년에 재혼 해서 시 부모와 전처가 남긴 아들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남편의 전처는 교통 사고로 사망한지 삼년 됬는데 저와 결혼 할때도 전처의 친정에 가서

 

결혼 한다고 승낙을 받을때는 그러려니하고 참았는데 이번 양력설에 죽은딸 삼주기라고 전처의

 

친정 엄마가 저희 집으로 와서 몇일 묵다 갔습니다.남편 아들이 여전에는 엄마 엄마하면서 저를 잘따랐고

 

저의 친정 엄마를 외할머니로 알고 있었는데  친외 할머니 다녀간 후로는 사진책을 뒤적이며 친엄마 사진을 찾

 

고 그럽니다. 그리고 시 부모들이 사돈 사돈 하는 것도 싫고요.카나다에 있는 이모도 자주 전화하고 연락합니

 

. 는 싫은데 속이좁은건가요?

 

참고 살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