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너는 그런 인간이니까..하면서 그냥 넘길려고 했는데...
갑자기 설겆이를 하다말고 문득 생각이 떠오르니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라서 ,,,
아는 언니의 소개로 남편은 ..보험에 가입 하게 됬습니다..
처음 소개 해 줄때 부터 여자라 찜찜하고 ,,그 언니 말인즉,,그 보험 설계사 딱 남편 스타일 이라는둥,, 성격 좋타는
둥,,가정있는여자)
찜찜했는데,,(남편과 오래 알고 지낸 사이라 할 말 못할말 다 하고 사는 사이임니돠)
올 여름 그 보험 설계사와 전화 통화를 자주 하는가 싶더니,,집으로 과일 한 상자가 배달 왔습니다,,열어보니,,,두장
의 프린터지에 사랑 어쩌고 저쩌고 또 한장에 사랑 어쩌고 저쩌고,,,여지껏 많은 보험 에서 선물을 받아 봤어도 그것도
보험 여자가 남자 한테 그것도 사랑 에 대한 시를 보내 준것 부터가 기뿐나빳고,,남편놈이 한창 바람 피고 다닐
때라서 그 여자를 더욱더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에게 왜 그여자가 당신 한테 이런 선물을 주며,,또 그안에 담긴 이런 기분 나쁜 글은 머냐 하며 따지니,,나에게 이
상하다고 하며,,그 시를 보고
나선 남편도 얼굴색이 순간 변하더군여,,내가 아냐고,,병신,,같은 인간,,
처음에 가입 했을 때도 그 여자 자기 사비 털어서 고가 지갑 벨트 사 주드니만,,,
남편에게 사람 소개 좀 시켜 달라고 했다고,,,그래서 먹인 뇌물이거니 생각 했는데,,,
남편 그 뒤로 그 여자와 아무 일도 없겠거니...하고 있는데,,,
한참뒤 언니에게 전화와서 하는말이...(속내 터 놓고 얘기 하는사이라)
아무래도 그 보험 여자
그렇게 않봤는데,,가정 밖에 모르고 끝나면 집 밖에 모른 다고 할땐 언제고,,,나한테 이상 하게 보지 말라고 할땐 언제고,,
남편놈이 언니 한테 흘린 말인즉,,,
그 보험 여자랑 밥도 몇번 먹었고,,,같이 다니는 보험 여자랑 같이 2대 2로 노래방 가서 술도 먹었다고,,,
나한테 말하면 않된다고,,,그것도 무슨 얘기 끝에 무심코 나온 말이라고,,,
자기가 봤을때그 여자랑 남편 먼가 있는것 같다고,,,자기도 과일 보낼때 부터 이상 하다고 생각 했는데,,여지껏 그렇게
사람 많이 소개 시켜 줬어도 그런것 받아 보지도 못했다고,,다른 엄마들도 아무도 못 받았다고,,그치만 나한텐 말 않했다고,,
하지만 아직 확실 한건 아니니까 말 하지 말라고,,,
그래 그럼 그렇지...
솔직히 보험 설꼐사 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그 여편네 한테
정말 화가 납니다..
고객 차원에서 밥 한끼 할수 도 있다고 하는데,,,그치만 정말 열심이신 분들은 바빠서 그럴 시간도 없던데,,
거까진 좋습니다...
아니 무슨 노래방 도우미도 아니고 남자 들이랑 어울려 노래방이나 다니고,,,레스 토랑 가서 밥이나 먹고 다니고,,,갈때
까진 않갔나 모르겠습니다...
남편 놈도 워낙 여자를 좋아 하는지라,,,
지그 마누라는 여지껏 살아 오면서 분위기 있는 레스 토랑 한번 않 델꾸 가는 놈이,,,
끼리 끼리 논다고,,,남편 놈 다그쳐 봤자 아니라고 발뼘 할테고,,,
노래방 같다는 그 자체가 기분 참 더럽네여,,,
그 여편네가 밥 먹을 때 마다 불러내고 그랬다는데,,,
참 가지가지 꼴깝들 하는걸로 밖에 않보입니다...
내가 이상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