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4년차 주부입니다. 아직 2세는 없구요 결혼한지 4년차가 되니깐 시댁과 친정에서 2세를 갖으라고 야단이시러구요 올해소띠2세가 저희랑 궁합이 잘 맞는다구 올해안으로 만들어 낳으래여 그런데 저희신랑은 아이를 무지 싫어해여 거기에다가 잠자리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여 저때문이가봐여 제가 여성스러운면이 없다고 흥분이 안된데요 결혼하고 신혼여행을 갔는데 손도 안잡아주는 제신랑과 다른커풀의 신랑이 비교가 되어서 제가 잔소리했더든요그건 나도 좀 이뻐해주고 챙겨달라는 말은데 글쎄 신혼여행갔을때 제가 화낸모습이 정떨어졌데요 그리고 집에서 생리적인현상이실수로 나올때가 있잖아여 그럼 여자 답지 못하고 왜그러냐구 야단이고요. 자기는 뿡뿡이대장처럼 큰소리 뿡뿡거리면서 아무리 여자라고 실수로 나올때가 있잖아요 ...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노출을 시도해보라고 하더라고요 남편을 흥분시킬수 있다고 그래서 신랑옆에서 속옷을 가라입었답니다. 그랬더니 결혼해서 아줌마처럼 훌러덩훌러덩 아무데서나 옷을벗는다구 버럭 화를내는것 있지요 휴 힘들어요 시댁에서는 2세를 갖으라고 야단이구 그렇다고 제가 먼저 덮친순 없잖아여 신랑의 이런 모습에 저두 점점 신랑에게 성욕이 떨어져가요 어떻게해야하지요
그리고 남편은 집에서오면 답답한가봐여 자꾸 겜방에가서 온라인 게임을 하고 와여 새벽까지요 전 너무힘들어여 집에 항상 혼자있고 신랑이 옆에 있어도 너무 외로워요 저한테 여자인매력이 없다는데 어떻게 신랑의 맘을 돌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