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에서 식탁을 2008년 12월 22일 구입하고 지금 쓰고있습니다.
식탁의자의 앉는 부분은 사각 나무프레임안에 충전재가 들어가 있고 인조가죽으로 싸여진 형태입니다.
인조가죽은 사각누비형태로 무늬가 있습니다. 가격대는 80만원대인데 행사가격으로 63만원을 주고 샀습니다.
근 20일정도 쓰다가 보니 앉을 때마다 나무프레임에 다리에 배겨서 엉덩이를 반쯤걸치거나 다리를
꼬아 앉거나 한다리라도 올려서 양반다리라도 만들어서 앉을라치면 나무에 배겨서 계속 앉아 있을 수가 없는
겁니다. 이리저리 자세를 고쳐앉아야 하고 한마디로 불편하고 불쾌하더라고요.
그래서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기사가 확인을 해야한답니다. 기사가 와서하는 말이 의자자체가 쿠션에
나무 프레임이 있고 그래서 다리에 배기는 건 당연하다 하자가 아니랍니다. 그래서 환불해줄 수가 없답니다.
리바트 고객센타에서는 기사가 하자가 없다고하니 자기네는 절대 환불은 물론이고 교환도 제가 위약금을
물어야 가능하다는 겁니다. 즉 고객단순변심에 의한 환불이나 교환처리밖에는 안된다는 거죠.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60만원이나 주고 산 식탁에 몸 편하게 앉아보지도 못하고 이리저리 자세바꿔가며
앉아가며 써야한다니 미칠노릇입니다. 리바트 브릿지 식탁 절대 사지마십시요.
나무프레임이 들어가면 몸에 배기지않게 쓰이도록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제품을 써봐야 아는 불편함를 어떻게 미리 알 수가 있나요.
브랜드 제품이라고 제가 믿고 거금을 주고 샀는데 똥이었습니다. 겉만 멀쩡한 똥.
그리고 리바트 잘 들으세요. 질 떨어지는 물건 팔아놓고 돈만 챙기는게 당신들 하는 일입니까?
사기꾼과 다른게 뭐가 있습니까? 있다면 합법적 사기라는거 그거 믿고 큰 소리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내가 여러분의 의견이라도 듣고자 글을 썼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구요. 참고로 교환위약금은 10%정도이고 환불위약금은 20%정도랍니다.
지네들을 한푼의 손해도 보기싫고 저보고 다 뒤집어써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