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친한 후배가 놀러왔는데 사는 게 좀 안돼보여서
보험회사 다닌다길래 펀드식이라 해서 오십만원짜리를 넣었어요.
은행 펀드랑 비슷한 줄알고...
이제 13개월 넣었는데 오늘 해약환급금 알아보니 오백만원이 손해가네요.
보험이니까 어느 정도 손해는 이해하는데 육백오십 넣었는데
해약환급금이 백오십이라니 놀라서 여러분께 좀 여쭤봐요.
제가 알고 싶은 것은 5년이나 6년 넣으면 원금이 나올까요?
혹시 님들 중에 변액보험을 5,6년씩 넣으신분 계시면 현재
어떤지 주식형이면 어떤지,채권형이면 어떤지, 추가 납입하면
어떤지 좀 경험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5~6년 넣어도 오백씩 아니 넣을수록 더 손해라면 지금
그만둘려구요.
보험회사 다니는 사람들은 편한대로 입에 발린 글 쓰시려면
아예 쓰시지 말구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