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의 아줌이예요
항상 몸이 아파서 가뜩이나 신랑한테 미안한데
요즘 또 새로운 증상이 생겼어요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날려고 오른쪽으로 몸을 돌리는순간
침대가 뒤집히는 가구들이 뱅글뱅글 도는 그런 경험을 했어요
어제, 오늘 이틀동안 느낀 증상인데
일시적인건지 아님 어디가 이상이 생겨서 그런건지
궁금해요
신랑이 이비인후과를 가보라고 하는데
걱정도 됩니다.
오늘은 속도 좀 메슥거리는것같고 표현을 못하겠지만
썩 상쾌한 아침은 아니네요
출근해서 커피한잔으로 몸을 추스리는데 일시적인건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