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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운게 정이라고???


BY 마음이... 2009-03-01

재혼해 살면서 정말 잘살아볼려고 나도 행복할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새 출발을 했는데

하루 이틀 살아보니 3년동안 그래도 살았네요 ??

생활비 없고 믿음이없는 결혼생활 .. 이해하지못하는 행동들 .. 그래서 너갖은 인간 우리집에서 나가라고 아이들 한테도 미안하고 이제는 더이상 너같은 것하고 살아갈수가 없다고 내 쫒아 냈습니다 ...옷보따리싸서

툭하면 집나가서 이틀삼일 있다가 들어오더니 이제는 날짜가 길어져 일주일로 정도있다가 들어오고는

잘못을 인정하기는 커넝 더 기세 당당하고 억지 소리을 합니다

이사람은 절대로 자기 잘못을 반성 할줄모르는 사람이예요

더로운게 정이라고 내 쫒으면 맘 편히 잘살줄알았는데 벌써 나간지 한달이됐네요

보고 싶기도 하고 전화도 하고 싶고 쓸쓸하다는 생각도 들고 어제는 너무 보고싶더군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지 ..그사람은 저을 벌써 잊었을 까요 전화도 제가 수신 거부로 했어거든요

그렇게 할필요는 없었는데 정말 보고 싶어요 제가 줒대가 없는 건가요

다시 전화하면 안돼겠죠 !!!그런데 보고 싶고 같이 잇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