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남자 어린이 인데 학교에서는 너무 잘해서 담임 선생님이 연락 될때 마다 칭찬하고 한반 친구들도 한결 같이 잘
한다하고, 한반 친구 엄마들도 애교육을 어떻게 이렇게 잘시켰 느냐며 부러워 합니다. 그런데 집에서는 아주 작은 일
에도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악을 써서 온몸이땀에 푹적고 머리는 사워 한것처럼 물이 뚝뚝 떨어지게 흠뻑 젖습니다.
머라고 말 하려하면 더악을쓰고 한참 지나도 화가 머리끗까지나서 홧김에 주체를 못합니다. 선생님께 말씀 드리면
그럴 애가 아닌데 믿을 수 없다고 하십니다. 집에서와 학교에서 정반대의 행위를 어떻게 해야만 바로 잡을 수 있을까
요? 왜 집에서는 성격이 불같은데 학교서는 아주 조용한 성격이라 평가 밭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