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2년차 입니다.
이런 말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혼자 고민하고 속만 태우다 사연 올려봅니다.
너무나도 바쁘게 사는 남편
울 남편 너무나 자상하고 잘 합니다.
내게도 아이들에게도 가정적인 가장이죠.
허나 하나 부족한것이 있다면 밤이면 힘을 못 쓴다는 것입니다.
부부생활이 거의 안 된다고 봐야겠죠.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지만 한달에 한번 할가 입니다.
아직 40대 초반인데 저도 성에 대해서 그다지 밝히지도 않고 하면 하고 말면 안하고 그런쪽이였는데...
갈수록 더 약해지는것 같아 속상하고 다른집분들은 어떤지도...
그렇다고 바람을 피우는것도 아닌데 워낙에 약하다보니 관심이 없는건지 부부클리닉에가서 상담을 받아봐야하는건지
싶어서 사연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