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를 셋키우는 엄마 입니다
아이들이 피부가 건조하여 아이들 로션을 많이 씁니다
어제 홈플러스에서 뉴트로지나 로션 310미리를 18500원에 구입을 하고 집에왔습니다
그런데 돌잔치가 있어 돌잔치를 끝내고 아이와 롯데마트에 갔는데 똑같은 제품을 12500원파는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신경질이나 홈플러스에 가서 왜이렇게 차이가 날수 있는것인지 물어 보았더니 롯데마트랑 홈플러스랑 물건이
틀리다고 하더군요
참 그래서 저는 똑같다고 했더니 직원을 부른다고 하더니 직원에 말이 더 기가막힙니다
"똑 같은 물건도 마트마다 10,000이 차이날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반품하고 왔습니다
정말 기가막히지 않습니까 똑같은 제품이 이렇게 차이나다니
홈플러스 고객센터 직원들도 가격차이나는 것은 인정하면서도
자신들이 비싸다는것은 인정하지 않더군요
그럴수도 있다면서 정말 너무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