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06

나는 이 시대의 '일찌매'가 되고 싶다.


BY 바이올렛 2009-03-29

 

<나는 이 시대의 ‘일찌매’가 되고 싶다>


---------------------------------------------------------------------------

부녀자들을 상습 성폭행한 것도 모자라 만삭의 임산부까지 성폭행하려 한 일명 '여수 발바리'에 대해 법원이 15년형이 선고된 원심을 깨고, 징역 20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부녀자 6명을 잇따라 성폭행 또는 성폭행 미수하고 금품까지 빼앗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과 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일명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받은 김모씨(36)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5년간의 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1월16일 새벽 2시께 여수시 신기동 A씨(26.여)의 집에 화장실 창문을 몰래 뜯고 침입한 뒤 잠을 자고 있던 A씨를 강제 성폭행하고 현금 3만∼4만원이 든 저금통을 빼앗은 혐의다.


같은 수법의 범행으로 징역 7년형을 선고받고 만기출소한 지 불과 5주일만에 저지른 범행이었다. 김씨는 이후 9월까지 8개월만에 확인된 것만 무려 6명의 여성을 성적으로 유린했다. 금품 강탈이나 흉기 위협도 서슴지 않았다.


지난해 8월에는 임신 9개월된 만삭의 여성에게 흉기를 들이대며 성폭행까지 기도했고, 3주 뒤 출산예정이던 피해 여성은 당시 충격으로 범행 당일 출산하는 피해를 입었다.


성폭력과 특수강도 등 7가지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씨에 대해 1심 재판부는 "죄질이 매우 나쁘고 임산부 등 피해자들에게 큰 충격을 줬음에도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은 점 등을 감안"해 형법상 유기징역 상한인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또 전자발찌를 부착하는 5년간 새벽 0∼6시까지 외부출입을 금지하고, 성폭력치료 프로그램을 80시간 이수할 것도 명령했다.

---------------------------------------------------------------------------


안 된다. 이걸로는 부족하다. 숨통을 끊어놓아야 한다. 그런 또라이들의 징역의 기간을 늘려본들 아까운 세금으로 파렴치한 악마들을 부양하는 꼴밖에 더 되는가. 그럴 돈 있으면 방학이면 굶어야 하는 빈민아동들에게 우유라도 한 통 더 먹게끔 하는 것이 어떨까.

살인마 강호순과 유영철 사건으로 세상이 떠들썩했던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어느 여성 국회의원과 법조계 인사가 ‘사형제 존폐유무’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것을 청취한 적이 있다. 차분하고, 어떠한 감정의 동요도 일으키지 않고 소리 없이 손목을 면도칼로 그을 수도 있을 것만 같은 메마른 어조의 그 여성 국회의원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형제 폐지를 주장하면서 논술 시간에 이 논제를 놓고 학생들과 토론을 벌이다 보면 어김없이 다 나오는 반론들을 차례대로 교과서적으로 들이댔다.


<성폭력범들은 재발의 위험성이 높고 지금처럼 강력범죄가 판을 치는 상황에선 본보기로라도 사형을 집행해야 한다.>


-여성 국회의원: 그런다고 죽은 자들이 살아오나요?


<우리나라는 아직 사형제를 유지하는 나라이다. 김대중 정권 이래로 아직 사형을 집행한 적이 없었을 뿐, 엄연히 사형제 유지국가이다. 사형제를 엄연히 고수하면서 사형을 언도 받은 사형수들을 집행하지 않고 있는 것은 법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가 된다.>


-사형수들에게도 인권이 있습니다. 한 개인의 인권을 국가라는 권력이 인위적으로 빼앗아선 안 되죠...


니기미, 조까치!

살인마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재수 없게 걸려들어 처참하게 강간당하고 토막시체로 돌아온 희생자 중에 자신의 가족이 있었더라도 그 여성 국회의원이 그 따위로 차분하고 이성적이고 예수나 부처같은 소리만 나불대고 처앉아 있을 수가 있었을까. 항상 제 일이 아니면 다 괜찮다는 인간들이 있어서 이 나라는 서서히 망조가 들고 있는 것이 아닐까.

토론을 청취하는 내내, 사형집행을 주장하는 법조계 인사는 자기가 무슨 잘못이라도 한 사람인 양, 상대토론자의 눈치를 보면서 개도 안 물어갈 말발에 밀려 움츠러드는 뉘앙스를 다분히 풍겼고 반대로 그 ‘인권’ 운운하면서 하품이 저절로 나올 듯한 이비에스 수능 강의를 듣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종알종알 잘도 씨부리는 그 여성 국회의원은 점점 득의양양해지고 있었다.

라디오를 켜 놓고 설거지를 하는데 트리오 거품이 잔뜩 묻어있는 고무장갑으로 그 여성 국회의원의 쌍판대기를 확 후려갈기고 싶어진다. 미친 년 이기적인 년 병신같은 년 저런 년이 국회의원을 한다고... 에이 씨폴 조까치...


그 발바리 새끼가 임신부를 강간하려 하여 미숙아를 낳게 했다... 그 여성 국회의원은 어찌하여 그 임신부와 절체절명의 위기를 태어날 때부터 경험해야 했을 그 태아의 고귀한 삶과 인권에 대해서는 왜 한 마디도 씨불대지 못하는가. 그러니 또라이가 아닐까. 강간을 하고 시신을 훼손하고 임신부에게까지 강간의 마수를 뻗쳐대다 잡힌 악마들에게도 인권이 있다는 사실을 강력히 주장하고 씨부려대면서 어째서 선량하고 멀쩡했던 일반인들의 고귀한 인권은 그 눈깔에 눈꼽 만큼도 비춰지지 않느냔 말이다. 병신같은 종자들...


나는 가슴은 없고 입만 살아 나불대는 연놈들이 어리든 처늙었든 정말 꼴도 보기 싫다.


죽여 없애란 말이다. 한 번쯤 만인이 보는 앞에서 공개 처형을 하는 것도 괜찮아.

교화? 내가 예전부터 누누이 말해오지 않았던가? 다른 것은 몰라도 코딱지 후벼파는 버릇이랑 성폭력범들은 절대 교화가 되지 않는다고! 더 얼마나 이 땅의 소녀들이 꽃도 피워보지 못하고 갈기갈기 찢겨 버려져야 정신을 차리겠냔 말이다. 안 그래도 점점 출산을 기피하고 있어 향후 국가의 존립 기반이 흔들리기 시작했는데 국민을 낳아줄 미래의 숱한 여성들이 초경조차 치르기 전에 토막 시체가 되어야겠는가? 에이 씨폴 조까치, 이젠 좀 말귀를 알아듣고 달라지란 말이다. 개또라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