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속상한일은 아니지만..
좀 궁금하고 어떤때는 자존심도 상하고해서 여러님들 의견을 들어볼려고 몇자 적습니다
저하고 에전에 (지가 노래방할때)친한친구가 있습니다
친하게된것은..
그집 노레방에 제가 놀러갈때 자기가와서 친구하자고해서 한동안 친하게 지냈던친구입니다
물론 지금은 노래방을 접구 그냥 자기동생학원차 운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속이 없어서 그런지..오줄이 없어서인지 몰라도.. 뭐가 (나누어도 좋은것들)생기면 항상
그친구부터 쨍기는 편이지요
그런데 어느날 가만히 생각해보니 항상 내가먼저 전화해서 뭐 먹을래?밥한끼 할래? 했던것같습니다
노래방 치우고 얼마 지나고부터는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했던것 같구요
또 제가 전화하면 엄청 친절하게 받습니다
뭘하나 주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것을 저한테 주구요
요 그래 근 1년동안 항상 내가먼저 전화해서 통화한것 같구요
이상하게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이 좀 그렀네요
계속 제가먼저 연락해야할까요?
참고로 저는 전업주부입니다
솔직한 의견 부탁 드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