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때문에 로그인하고 몇자 씁니다
지난 몇년동안 님 때문에 울고 웃었던 팬입니다
기억나시나요? 경북 봉화의 청량사를 올려주시기도 해서 정말로 얼마뒤에 남편이랑
아이들이랑 님도 그근처에 사시지않을까? 님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찾아갔던 기억
솔직히 아줌마닷컴도 님이 글을 올려 놓지 않으셨을까? 기대하며 자주 들락거리기도 했었구요
마음이 무척 아픕니다 님의 몇년을 보아왔기에 더욱더 가슴이 아프다고 해야할까요
이제는 같은 서울하늘아래 있는데 어떤 작은 미미한 도움도 못돼는게 마음이 슬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