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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좋은 나이에...(눈물이 납니다에 대한 답글입니다)


BY ... 2009-04-04

안타깝네요

남편이 하는 행동들에 대해 편지를 써 보내 보세요

 

(연애편지 쓰듯이 자주 써 보세요 정서에도 좋아요)

 

조용히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도록

 

그리고 왜 그럴까? 님도 생각해보고요

 

(요즘 남자들 돈벌기 모두 힘들어요. 우리 옆집에 부부가 정말 많이 싸웠죠 그러다가 부인이 일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조용해 지더군요)

 

남편과 당장 헤어질것이 아니면 같이 가세요

 

어제일은 잊고 그 시간만 사세요

 

내일도 생각말고

 

사람이 괴로운것은 생각때문이죠

 

지금 현재 아무일 없는데 괴로워요

 

생각때문이죠 

 

항상 지금만 살면 쉬워요

 

그리고 남편도 많이 좋아지고 있네요

 

희망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