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네요
남편이 하는 행동들에 대해 편지를 써 보내 보세요
(연애편지 쓰듯이 자주 써 보세요 정서에도 좋아요)
조용히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도록
그리고 왜 그럴까? 님도 생각해보고요
(요즘 남자들 돈벌기 모두 힘들어요. 우리 옆집에 부부가 정말 많이 싸웠죠 그러다가 부인이 일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조용해 지더군요)
남편과 당장 헤어질것이 아니면 같이 가세요
어제일은 잊고 그 시간만 사세요
내일도 생각말고
사람이 괴로운것은 생각때문이죠
지금 현재 아무일 없는데 괴로워요
생각때문이죠
항상 지금만 살면 쉬워요
그리고 남편도 많이 좋아지고 있네요
희망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