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아이를 키우고 있는 40대아줌마랍니다.요즘 물론 말할수없이 힘들지요.
그런데 어제 동행이라는 프로를 우연히 봤는데 감동 그 자체더군요.
4남매이야기인데요.엄마는 가출하고 (미친) 아빠는 무능력 술주정뱅이에요.
그래서 4남매가 견디질못하고 집을 나와서 고시원에서 월세35만에 방한칸에서 생활하거든요.
큰애 용철이가 하루종일 힘들게일해서 동생들을 먹여살리더라구요.
눈물나와 혼낫어요.어찌 그리 의젓하고 착한지 4남매도 다 착하고 이뻐요.
큰애 이름으로 후원계좌도 있어요.
아줌마닷컴 회원님들 방송좀보시고 도와주세요.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