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이 여리고 착하기만하고 이유없이 사나운여자아이에게 팔꼬집히고 맞고와서-지금은 대학1학년인데-
초등때그랫어요,
아이는 겁에질려 대항도 못하구요, 길에서 그랫나봐요,
하도 속이상해 그아이에게 야단비슷하게 했는데
아이가 지엄마에게 일렀나봐요,
열살더먹게 나보다 어린듯한테 길에서 다짜고짜 하는말
야 너 *찢는다- 내게 하는말이었어요,
하도 기가막혀 말도 안나왔죠,
원래 포악스럽고 사납거든요,
그후에도 길에고 보면 자기말로 재수없어,,
울아파트 동 앞에 사는데 그딸을보면 지금도 섬찟합니다,
도저히 감정이 괜찮을리없어 곱지않은 시선으로 딸보면
뭘봐? 이런식입니다, 딸아이와 동갑이거든요,
제가 교회다니는데 이가족땜에 하도힘들어 전에 무슨일좀
나게해달라고 속으로 기도했거든요,
내가 할수잇는 방법이 없으니까요,
근데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탈이없이 살고있으니 악인이죄받는다
말이 적용이안되나보다 속으로 생각하지요,
지금은 세ㅐ월이 흘렀고 길에서 어쩌다보면 섬찟한데
우리 아이죽으라고 -어릴때- 종이에 써서 울집앞에 버려놓고
거기에 반응을안보이니 아이혼자걸어올때 죽으라는둥 팔꼬집고,,
그렇게 상처를 주엇어요,
뭐여기서 위로를 받으려는게 아니라 이런경우 님들같으면
어떤 방어로 나오는지 궁금해서 올려보았네요,
성의있는글만,, 댓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