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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이군요 ?


BY 백년초 2009-05-02

안농하시와요  !!오랜만에 눈팅하네요 아들이 컴을 가지고 자취방으로...

다들 잘지내시죠 ??궁금하네요  오늘은 부처님 만나는 특별한 날이군요 ...

 

여유로운 연휴라 시골에 왔거든요 낼은 고사리을 꺽으로 갈려고요....

날씨가 엄청조아요 ..속상해요 아컴을 못해서 .다들 궁금하고 잘지내시는지

 

답글좀 주세요 ...요즘은 아들하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큰아들이 군에 제대하고

철이 들었는지 엄마맘을 잘알아주는것 같아서 요즘은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봄에 오프라임 모임을 할려고 했는데 생각만 가지고 있었네요 그런데 꼭 하고 싶습니다...

지역도 다르고 몇분이나 응해 주실지 잘모르겠고...어찌됐던 행복하게 잘지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