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반갑습니다
그래서 몇자 하소연 하고싶네요 대인관계과 잘않된는편이고 인기도 없어유 왜일까 외모가 촌스러워서 영양가가 없어서등등 ....
근네이웃이나 친척등 얘기를 하다보면 모두들 본인의대변인 이고 상대방에전혀관심밖이 더라구요 오로지 자기사정 자랑등 자기이야기뿐이니 .......
그래서 시댁에서도 서로의고통만을 호소하고 아무도 상대방과타협하거나의견교환이 불가 합니다 삿대질과고함 조롱으로 주먹다짐까지 할지경이니
무서워서 등골이 오싹합니다 가족관계의파탄이 어떠한결과 나올지 신문사회면의기사거리가 될수있다는 것이 .....
돈이 전혀없는 고령의시부모부양 더구나 할머니가 전혀거동을 하지 않고 있지요 또 막내아들의정신병 모든자식들의 중늙은이 벌이도 희망이 별로 없고 시부모를 누가 부양을 할사람은 없는데
참 내 답이 없지요
그런데 둘째인 우리가 당연부양해야 한다고 하는데 자신도 엇고 등떠밀려 요양원에 갈돈도 없으니 할수는 없곘지요
모두들 일방적 이야 마음속으로 중얼거리고 있어요 맞나요